Origanum majorana
15 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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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레가노에 비해 향기가 부드러워 중세 유럽에서는 향 주머니를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허브였습니다.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스우스는 마조람을 각종 소스의 조미료로 사용하고 여러가지 효과를 책으로도 남겼습니다. 상큼하고 달콤한 레몬 향 때문에 일반적으로 차로서 많이 사용되었고, 수프, 스튜, 드레싱 및 소스에 독특한 맛을 내기 위해 첨가했으며, 독일에서는 전통적으로 거위 구이에 사용되어 ‘거위 허브’라고도 알려졌습니다.